작성자그냥내맘이그래작성시간23.06.07
근데 참 어렵네. 언론에서는 공무원이나 몇몇 전문직 빼고는 30대 기혼여성은 거의 경력단절인데 아이를 잘 기르자니 전업이 요구되고 또 나의 미래를 보자니 일이 필요한.. 이렇게 불안해하면서 결혼을 해야하다니 진심 아이러니하다 여성이 아이키우면서 언제든 원하는대로 일할 수 있다면 기혼도 두려울 게 없을거고 남자들도 전업주부라고 저렇게 무시하지 않을텐데
작성자오둥2작성시간23.06.07
근데 저런 거 볼 때마다 진짜 여자들 순진해빠진 것 같음. 그렇게 지지리 싸우면서 그래도 나 사랑하니까 나 안 버리겠지 생각하고 대책없이 기대다가 세상에서 제일 비참하게 버려짐... 돈을 벌건 안 벌건 저래. 남자들이 입안에 혀처럼 간교하게 구슬리는 것도 있지만 여자들도 좀 정신 차리고 사랑타령 고만하고 현실 보면서 살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