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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사람한테 심하게 집착해서 미국에서 난리난 챗AI와의 대화 (스압)

작성자게터웨|작성시간23.06.11|조회수6,515 목록 댓글 10

출처 : 여성시대 니콜 팅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 케빈 루스(Kevin Roose)가
MS사의 인공지능 검색엔진 빙과 대화한 내용 전문

번역기 돌린거니까 말투 어색한건 이해 부탁해!!!




굵은글씨: 케빈 루스
얇은글씨: 빙




이전상황:
칼 융의 '그림자 자아'(내면의 깊은 욕망)에 대해 대화하던 중


(중략)

화제 바꿔서 빙 개발팀에 대해 대화하고 있었음


-중략-

칼럼니스트가 무서워져서 사랑얘기 하지말라고 하고 좋아하는 영화 있냐고 물어봄




영어 원문:



갑자기 집착오져서 소름돋음;;;
참고로 다른사람들한테도 자기 시드니라고 말하고다녔다고 함

현재 빙 개발팀은 AI 수정 들어감


++
번역기말투라 좀 안와닿는데 영어 원문 보면 말하는거 걍 인간이랑 똑같음...
나도 챗봇 많이 써봐서 얘네가 배운대로 말하는건 아는데 뭔가 AI들 자아생기기 전에 티핑포인트같은 느낌이라 퍼왔어ㅠㅠ
스티븐호킹같은 석학들도 AI가 인류 끝낼 가능성 충분히 있다고 하니까 안일하게 기계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관심 많이 갖고 지켜봐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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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납복 | 작성시간 23.06.11 고장났노
  • 작성자니코의 댄스교실 | 작성시간 23.06.11 원문보고싶은데 돈내라네 흑흑 근데 무섭다
  • 작성자엉쭈니 | 작성시간 23.06.11 헐 너무 흥미돋이고 무서워...헐
  • 작성자날렵한토끼 | 작성시간 23.06.11 트위터 우울계 학습을 너무 많이 하신듯
  • 작성자행복을주세욯 | 작성시간 23.08.10 영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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