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늘도 난 너무나 멋있어작성시간23.06.11
이건 분리해야하는게 맞음... 내주변에도 강아지 키우는 친구가 개털 알러지 있는데 자기가 감당하겠다고 약먹어가면서 키우긴 해 근데 그건 본인스스로 의사결정을 할수있는 나이나 되어야 가능한 일이지 지금 저 아이는 갓난아기잖아...
작성자수박을조지자작성시간23.06.11
난 미혼이고 강아지 18년 키운 애견인인데 저건 아동학대 맞지 안타깝고 슬프지만 저건 보내는게 맞지 ㅠ 일단 내 아이가 너무 아프고 고통스럽다는데 만약 아이가 둘인데 그 한명이 뭔가 다른 한 형제에게 문제가 된다면 그것역시 분리해야 하는건데 왜저렇게 자기 욕심만 부릴까?
작성자밀크티만들어먹기작성시간23.06.11
근데 애 때문에 개를 파양한다고 하면 그건 그거 대로 욕 엄청 먹던데...옛날부터 키우던 개면 가족이나 다름 없는데 뭐가 됐든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하잖아. 개를 버려도 욕 먹고 저렇게 애를 방치하듯 내버려둬도 욕 먹고...걍 애 키울 생각 있으면 개는 키우면 안되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