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넥슨에서 매출 상관없이 만들고 싶은 게임 만든다고 설립한 회사

작성자옥수수강냉이를|작성시간23.06.11|조회수89,200 목록 댓글 20

출처 : 여성시대 (옥수수강냉이를)

- 민트로켓 -
이용자들을 끌어모아 흥행에 성공하겠다는 목표보다
매출에 상관하지 않고 이용자와 개발자들이 원하는 게임을 만드는 데
더 집중한다는 목표로 설립된 넥슨의 자회사

첫 게임으로 '데이브 더 다이버'라는
게임을 얼리로 선보였는데

2022년 넥슨의 역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호평받음

초밥만드는 게임답게 일색이 있다는 혹평은 있으나
첫 스타트 게임으로써 게임성 자체는 우수하다는 호평이 더 많음

개인적으로 게임사들이 수익성때문에
대규모 AAA급 게임들 출시를 꺼리고 있는 상황에

대기업에서 나서서 쫌쫌따리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한게 게이머 입장에선 웰컴이라고 생각



데이브 더 다이버는 얼리에서 호평을 얻고
2023년 6월 28일 정식출시예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겨버렸다노 | 작성시간 23.06.11 잼써ㅠㅠ
  • 작성자protection | 작성시간 23.06.11 재밌어보이더라ㅠㅠ..
  • 작성자보초운전초보 | 작성시간 23.06.11 잼써 ㅋㅋ 한동안 이것맘 한듯
  • 작성자느갤포스 | 작성시간 23.06.11 제발 일랜시아 지금 운영하는거 섭종하고 다시 개발하면 안되나
  • 작성자최애코코아 | 작성시간 23.06.17 이 회사에서 지금 한국 서울 배경으로 좀비 게임도 만들고 있는 중인데 그것도 ㅈㄴ 재밌어 보이던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겜잘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게임 다 만들어 줄 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