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불마왕라면작성시간23.06.12
댓글보니까 진심 친한동생 댕댕이 10년넘게 키웠는데 동생은 되게 슬프구나 정도고 어머니는 우시다가 쓰러지실정도로 슬퍼하셔서 다시는 댕댕이 못키우겠다고 하던데 부모님한테는 댕댕이던 냥이던 누구던 막내자식이면서도 사람이 주는 정은 한계가 있고 동물들은 한계없는 정을 매일 매시간 주고 오래 같이 살아야 10년 20년 사람이 먼저가던 동물이 먼저가던 슬픈건같고 보내고나서 공허함과 빈자리를 어른으로써 먼저 아니까 그런건가 아 앞뒤도 안맞고 술마셔서 씨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