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한솔촨
한국에 거주하는 국제커플 유튜버이심.
아내분은 미국인이고 남편은 한국인
최근에 아이들 데리고 미국에 다녀오셨는데 남편분이
너무 무서웠다고 하셨음..ㅠ
이제부터 미국에서의 경험)
어머님 댁 가는데 길을 잃음 ㅠㅠ
경호(남편) 너무 무서워하심..
왜냐면..
길 가는데 가정집 주변에 펜스가 쳐져있음..
남편분 괜히 무서워서 안전해보인다고 농담함
근데
근데
앞에보이는 집 창문이 다 깨져있음
갸아아아아악
이번엔 길가다가 흉가 발견함
근데 문이 없음
집이 그냥 뚫려있음 …….
엥..
공사 도중에 포기한걸까..?
근데 저기 안에 사람이 있어;;
다이애나(아내분)한테 빨리 가야된다고 하고
차타고 바로 떠남
이거 미국 공포영화 아니냐며
….
+번외)
밤마다 폭죽소리 같은 게 들렸는데
알고보니 총소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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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퇴사는내소원 작성시간 23.06.13 미국인 친구가 플로리다 엄청 위험하다했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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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uupuuu 작성시간 23.06.13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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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스베이거스 작성시간 23.06.13 미국여행 갔었는데 밤마다 폭죽소리 공감.. 무서워서 5성급 호텔로 숙소 바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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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근두근레펠후 작성시간 23.06.13 나도 미국 살때 LA여행 갔는데ㅠㅠ 치안 좋은 소도시에서 살다가 홈리스 있고, 시체 떠오른다는 호수 보니 새삼 미국 치안 극단적인거 실감되더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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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냐콜라타 작성시간 23.06.13 헉 플로리다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