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양념갈비
(약스포)
(약스포)
(약스포)
(약스포)
어제 공개된 불의 섬 9화 中
소방팀과 연합해 군인팀을 공격하기로 한 운동팀
넷 중 둘은 공격에 합류하고
나머지 둘은 남아서 기지를 지키기로 함
팀의 최대전력인 김성연은 남아서 집을 지키기로 결정
ㅎㅎ 우리 애들이 기동력이 좋그든요
민첩하게 공격도 잘할거임
전 집 지키고 있을게요 ㅎ
한편 군인팀과 연합관계인 경호팀은
운동팀이 소방팀과 함께 군인팀을 치러 간 것을 알고
수비 인원이 적게 남아있을 운동팀 기지를 치러 감
야 뭐가 오는갑다
경호팀 두명 빠르게 접근 중
ㅇㅇ 어서오고
기지전 준비할 때 소매부터 걷는 이유 ㅇㅇ
소매 잡히면 디짐
숫자로는 2대 2인데
하필 남은 사람이 김성연이라는 게
기지 뚫으려면 저 전완근이랑 육탄전을 벌여야 한다는 게
운동팀의 깃발은 기지 내부가 아니라 위에 있음
(깃발뽑기 = 탈락)
그러니 위로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오싈?
다시 생각해보자
그렇게 운동팀 기지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사실 운동팀이 자주 써먹는 전술이었음
이래서 몸이 좋으면 머리가 편할 수 있음
끝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