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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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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콤콤. 작성시간 23.06.13 나는 맨날 끈이 꼬여서 끙차끙차 거리는데
씻고 있던 아주머니횐님들이 끈 펴주심ㅜㅜㄲㅋ -
작성자골든리트리버 작성시간 23.06.13 나도 이번에 한분이 입혀주김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자주 입혀주세요 ㅠㅠ흑흑 수영복 입는거 개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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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잘못아니라고요 작성시간 23.06.13 나도 하도 못 입고있으니까 아주머니가 와서 이렇게!! 이렇게!!! 슉샥 입혀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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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구l몸살 작성시간 23.06.14 이거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샤워타올 작은거라 등쪽 제대로 못문지르고 있었는데 등대봐라 하면서 등에 거품칠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고 샤워중에 몸이쁘네~하면서 몸평도 당해봄 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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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의마음을읽는자들 작성시간 23.06.14 나는 순결을 잃고 잇는데..<<<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