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Senn
오늘 이 글의 주인공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일명 타티주
박찬호에게 한만두를 날린 선수의 아들이기도 함
미국에서 틀딱 스포츠라는 소릴 들으며 하락세타던 야구는 (이러나저러나 국민적인 스포츠는 맞지만) 지난 몇년 간 젊은팬들이 대거 유입되며 다시 핫해지고 있는데 이런 차세대 스타 플레이어들이 등장했기 때문이야
짤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스웩~~
2021년 오타니 쇼헤이가 빵 터지기 전 까진
메이저리그에서 슈스를 딱 한명만 뽑는다면 타티주라는 분위기였지
4400억짜리 대형 계약을 한 선수가 바이크 타다가 다치고 다친 와중에 축구하다가 또 다치는 둥 소소한 사건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크게 문제삼지 않았어
뭐가됐든 리그 홈런왕먹은 찐재능러니까
그런데 그 부상에서 낫자마자 타티주는 도핑에 걸림 ㅋ
피부 연고 때문이지 의도적인건 아니라고 본인은 해명하지만 우리가 알리가 있나… 결국 80경기 출전 정지 먹고 wbc 국가대표 자리에서도 내려오게돼
4월 21일에 복귀한 타티주
경기 중 관중들이 약쟁이라고 야유를 보내자 거기에 맞춰 춤을 추고 있음;;ㅋㅋㅋㅋ 미국인들도 해외 야구 팬들도 도파민 팡팡터진 날
실력도… 계속 잘하고 있기는 함
mlb가 아끼던 스타 하나가 약물로 나가리 됐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돌아있어서 화제성도 끊이질 않는….
결론은 얘랑 같은 팀이어서 그런가 김하성도 언제부턴가 요상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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