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옆자리 사람과 같이 영화를 봤다는 세븐틴 버논 작성자natural| 작성시간23.06.19| 조회수0|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못된장모님치킨 작성시간23.06.19 저 얼굴이면 홀린듯이 이어폰 쥐어줬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멜라 작성시간23.06.19 생각해 보니 버논 혼혈이었잖아..? 외국인일 수도 있는 중학생 아이가 내가 보는 영화 옆에서 덤덤하게 같이 보고 있으면 당황스럽고 귀여워서 줬을 것 같기도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지애 작성시간23.06.19 개웃기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