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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에어컨 고치러 온 AS기사, 알고보니 LG전자 사장

작성자X file|작성시간23.06.19|조회수13,128 목록 댓글 28

출처 :  https://naver.me/FgvbkC0c

 

지난 16일 여름 서비스 성수기를 앞두고 서비스 현장 점검에 나선 LG전자 조주완 사장(왼쪽)이 고객 출장 서비스를 위해 고객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조주완 사장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서비스 현장 점검에 나섰다.

LG전자에 따르면 조 사장은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서대문구 일대를 담당하는 홍대역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서비스 요청이 몰리는 지역 내 특별 지원인력 확보 현황, 폭염·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매뉴얼 등을 살필 조 사장은 이어 가전 수리 출장서비스에 동행했다.

조 사장은 출장서비스에서 냉장고·에어컨 AS(애프터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서비스매니저와의 간담회에서는 매니저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보람과 어려움, 더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아이디어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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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폴포로 | 작성시간 23.06.19 진상 제대로 걸려봐야지 기사님들 노고를 알텐데...
  • 작성자불가마불주먹 | 작성시간 23.06.19 진상 걸려봐라
  • 작성자*리시안셔스* | 작성시간 23.06.19 보여주기든 뭐든 저렇게 임원진이 현장 뛰는 거 너무좋다 개진상 된통 걸려서 노고 좀 알고 바뀌었으면 ㅠㅠ
  • 작성자CHEEKTOCHEEK | 작성시간 23.06.19 엘지 진짜 뭐 콜에서는 2주 넘게걸리세요 이래놓고 기사님들 밤낮으로 일해서 3일만에 오시더라고... 진짜 너무 고생하심
  • 작성자더클라임 | 작성시간 23.06.19 보여주기여도 저런거 하는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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