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오리꽉곽)
'빌드어베어 워크숍'
미국의 유명 장난감 가게인데
인형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게 특징
특이한게 완제품이 아니라 인형 가죽부터 고름
온갖 종류의 동물들이 다 있다고 함
영화 만화 게임등 콜라보 제품도 계속 나온대
마음에 드는 아이를 고른 후
인형 속에 들어갈 소리(사운드칩)를 골라줌
원한다면 직접 녹음도 가능
이게 ㄹㅇ 대박인게
심장박동하는!!!! 하트기계를 넣을 수 있음
동심 자극 미쳤음ㅠㅠㅠㅠ
그담으로 향기도 넣어줍니다
솜사탕 딸기 팝콘 풍선껌 등등 향도 엄청 많음
취향대로 츄라이
이제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을 차례
페달을 밟고 있으면 직원이 솜을 채워줌
인형들의 심장이래 ㄱㅇㅇ
가장 중요한 >심장이식타임<
주인이 직접 심장을 골라서 데워줌ㅋㅋㅋㅋㅋ
비비고 뽀뽀하고 박수치고 난리남
나름의 의식(?)이라고 함
마지막으로 소원을 빌고
인형 안에 직접 심장을 넣어줌
나 왜 뭉클해...?🥹
그렇게 완성된 인형의 이름을 지어주고
출생증명서까지 발급하면 진짜 끝!
증명서에 주인 이름도 적혀있음ㅠㅠㅠ귀여워
추가로 인형 옷이나 소품도 구매하고
욜라리 깜찍한 봉투에 담아서
집으로 데려갑니다
한국 빌드어베어
한국에도 2007년쯤에 들어왔었는데
얼마 안가서 망했다고 함...
오히려 지금 시대에 들어왔더라면
더 잘될 것 같아서 아쉬운 맘에 글 써봄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