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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가리봉동 왕서방 이제 송파를 더 샀다…美는 강남·서초 쇼핑 [부동산360]

작성자하얀종이학|작성시간23.06.20|조회수1,830 목록 댓글 5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58264?sid=101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엘스아파트 일대. 임세준 기자

법원 등기정보광장 소유권이전등기 국적별 현황
두 달간 중국 118명·미국 63명 등 서울서 매수
중국인, 송파 22명으로 가장 多…구로·영등포도
미국인, 서초·강남 22명…캐나다도 강남3구 쏠림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최근 몇 달 새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서울 강남권 일대 부동산 가격 반등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서울 지역 부동산을 매수한 중국인들은 송파구, 미국인들은 서초·강남구에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부동산 매수 외국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서울 지역 외국인 매수자의 약 70% 수준인 중국·미국 투자자 사이에서도 ‘강남불패’가 통용되는 모양새다.

20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매수인 현황’(외국인 국적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두 달간(4~5월) 서울 지역 부동산을 매수한 외국인 257명 중 중국인이 118명(약 46%)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미국인(63명·약 25%)이 그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중국인이 가장 매수를 많이 한 지역은 송파구였다. 23명의 중국인이 송파구의 부동산을 사들였는데 지난 4월 22명이 송파구 송파동에서, 지난달 1명이 송파구 거여동에서 매수했다.

송파구 다음으로 많이 매수한 지역은 중국인 밀집거주지역으로 꼽히는 가리봉동이 속한 구로구(21명)였다. 중국인 거주비율이 높은, 또 다른 지역인 대림동이 속해 있는 영등포구(17명)가 세 번째로 매수비율이 높았고 ▷금천구 9명 ▷동대문·광진구 각 7명 ▷노원구 5명 ▷강북·강서구 각 4명 ▷양천·은평·성동·중구 각 2명 등의 순이었다.

중국인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 지역 부동산을 매수한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지역은 서초구로, 두 달간 14명이 사들였다. 서초구 내에서도 미국인들의 매수가 쏠린 지역은 반포동(8명)이었고, 서초동 4명, 양재·잠원동 각 1명으로 집계됐다.

서초동 다음으로 매수가 많았던 지역은 강남구였다. 8명의 미국인이 부동산을 매수했는데 ▷역삼·논현동 각 3명 ▷개포·세곡동 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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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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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저멀리서도착한최초의메신저 | 작성시간 23.06.20 아니 왜 외국인이 사게 하는 거야?
  • 작성자푸뱌오 | 작성시간 23.06.20 미국인이 미국인이 아니라 보통 미국시민권 가진 청담키즈들이 돌아와서 사는거지 뭐 ㅋㅋ
  • 답댓글 작성자누워만있고싶다 | 작성시간 23.06.20 아하
  • 작성자닉네임을 입력하새요 | 작성시간 23.06.20 시발 내가 사랑하는 송파
  • 작성자아페롤 슈피츠 | 작성시간 23.06.20 미국인이 아니라 검머외 아니냐구....ㅎ 사촌이 서초 유치원 선생님인데 애기들 국적이 미국인데 엄마아빠조부모는 죄다 한국임ㅋㅋㅋㅋ 물론 사촌 친구들도 일부는 미국국적이라 어릴때 한국살다가 고등교육 받을때쯤 미국가서 한국 미국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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