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01365?sid=001
울산 울주군의 한 공장에서 40대 작업자가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6분쯤 울주군 온산공단 한 공장에서 작업자 A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구조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는 고장 난 지게차를 다른 지게차로 들어 올려 점검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는 지게차 아래 들어가 점검하던 중 지게차가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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