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은조
오늘의 고민러는 헌팅포차에서 일할수록 현타가 와서 힘들다고 함!
서장훈 흠칫
입틀막)
알고보니 자기 건물ㅋㅋㅋㅋㅋ
제작진도 몰랐던 상황ㅋㅋㅋㅋ
쨌든 고민으로 돌아와서
좋아하던 사람과 사귀었었음
여친이 전남친과 다시 만나면서 헤어지게 됨
..?
구여친을 잊고자 일하기 시작했다고.. ㅇㅇ
헌포 알바생이라고 하면 다들 반응이 썩 안 좋았다고 함
현실적인 서장훈의 대답
자신은 편견때문에 힘들지만 정작 여친은 헌포 직원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고민러
번호는 자주 따인다함
연애로 발전한 적은 없음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함
단골로 만들어서 자주 보게끔 유도한다함
+캡쳐 하지 않았지만 일하면서 구토하는 진상 손님들로 토사물 치우고 하는 일에 점점 익숙해져가는 자신의 모습에 현타가 왔다고 함
서: 걔네도 처음엔 다들 힘들게 돈 벌었어
결론: 연애 신경쓰지말고 돈부터 모아라
고소각 댓글 조심
https://youtu.be/uYutGLzI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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