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나는 책 읽는 아빠 모습이 오늘만큼 경멸스러웠던 적이 없어 작성자닭강정좀사주세요|작성시간23.06.23|조회수9,412 목록 댓글 3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여성시대 너의 맘을 두드린[나는 내가 문학을 공부한다는게 오늘만큼 죄스러웠던 적이 없어.]라는 문장이 오래오래 가슴에 남아있음...원출처: 덕성여대 에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교토 사는 여시 | 작성시간 23.06.23 근데 진짜 되게 잘쓴다 .. 재능을물려주셨네 작성자이누이 세이슈 | 작성시간 23.06.23 엄마가 딸한테 재능을 물려주신 듯 ...눈물나네 ㅠ 작성자당신의시간 | 작성시간 23.06.23 아 눈물나 작성자스피또1등당첨되게해주세요 | 작성시간 23.06.23 눈물난다.. 작성자큰거들어간다 | 작성시간 23.06.27 눈물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