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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뭉근하다

작성자Alfjerifhehewhw|작성시간23.06.27|조회수6,656 목록 댓글 46

출처 : 여성시대 Alfjerifhehewhw


뭉근하다 잘못 쓰는 사람들 진짜 많은 듯

예)
어머니께서는 곰국을 만들기 위해 아침부터 양지머리를 뭉근한 불에 끓이고 계신다.
사랑방은 뭉근한 화롯불로 새벽까지 뜨뜻했다.

새벽까지 포타 본 사람 아님 아무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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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넵쟁이 | 작성시간 23.06.27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ㄱ
  • 작성자숙취엔뭐가제일좋을까 | 작성시간 23.06.27 ㅎ
  • 작성자여신 | 작성시간 23.06.27 ㅋ..
  • 작성자이디야수박주스4900원 | 작성시간 23.06.27 포타적 허용이라고요!
  • 작성자오락가락도 락이다 | 작성시간 23.06.27 뭉근하게 끓여라...가 그런거였구나
    맨날 걍 되직하게 끓이라는 뜻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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