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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딸 남자친구의 엄마가 돈을 들고 찾아 왔다면?

작성자복사꽂|작성시간23.06.27|조회수6,392 목록 댓글 58

출처 : 여성시대 복사꽂




딸 남자친구의 엄마가
헤어지라고 3억엔(약 27억원)을 들고 옴







경마도박, 사채,
횡령한 회사 돈으로 투자한 주식 말아 쳐 먹기 등
아빠의 활약으로
집안 상황도 안 좋음






근데 여기서 내 딸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이때 여시들의 선택은?







1. 감히 내 딸을 무시해? 나가!!!!!!!!!!








2. 딸, 뭐해.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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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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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소와리가리 | 작성시간 23.06.28 222222 저 집은 돈 받아도 개비가 다 날릴듯 ㅋㅋ
  • 작성자디카페인뺀아메리카노 | 작성시간 23.06.28 조금만 더 주시죠
  • 작성자고양이모개코 | 작성시간 23.06.28 6억엔
  • 작성자09:59 | 작성시간 23.06.28 2... 딸 얼른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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