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송강송강하고우는사람
유쿄니 좋아해
카페 이름이 기억은 안 나눈데
티라미수 맛있었다
가서 먹으니까 더 매워
근데 너무 맛있어
가성비 좋아서 자주 가는 생선집
내가 좋아하는 칵테일바라서
사진이 종종 나오는
엄빠집에서 장어 굽고 고기도 구워먹었지만
고기 사진은 없네
토마토나베 또 먹었네
고기는 걍 그랬는데 김치찌개가 존맛
라면사리 털업
유린기였나 이것도 맛있었어!!!!
이 날도 취했네
이강주 선물 받아서 떼샷
근데 안 마셔봐서 무슨 맛인지 몰라
아빠줬어
우리할매떡볶이 존맛
자주가는 생선집22
신날개 본점 쉬어서 다른 지점꺼 먹었는데 노맛
안매워ㅜ
설명이 필요치 않은 아아
요가원 밑에 있는 삼겹살집
냄새 오져가지고 지나갈때마다 코 킁킁거리다가 갔는데
그냥 쏘쏘
사무실에서 점심으루 갔는데
크림돈까스 존맛
맥주 생각나서 사장님 꼬셔서 낮술 한 잔
당진 맛집 검색 하니까 나온 부추탕수육집이였는데
맛이 특이해 근데 맛있단 소린 아냐
홍성 비츠카페
데이지 보러 다녀온곳
생갈비 연탄구이
말만 들어도 존맛탱 아니냐고!!!
술 없이 먹어서 힘들었네
엄빠집 가면 사주는 소고기
예쁘고 한 뭉치씩 먹으니까 편하고 맛있었어
부안 바지락정식
치맥 땡겨서 친구집 근처에서 치맥
추억의 맛집
대동국수 육수 진짜 미쳤어
오리불고기 맛있어
5월 마지막날의 회식
다 취해서 다음 날 다같이 해장 했잖아
사무실에서 나는 술 마실 때만 눈이 빛난대
근데 나 알쓰야 헿
잘 먹고 잘 돌아다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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