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lawtimes.co.kr/news/188817?serial=188817
국세청이 현우진 등 일타강사와 대형 입시학원들에 대한 세무조사에 전격 착수했다.
국세청은 28일 오전부터 메가스터디·대성학원 등 대형 입시학원에 조사원들을 보내 회계 장부와 세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입시 서비스 시대인재를 운영하는 하이컨시, 메가스터디교육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조사4국은 '국세청의 특수부'로 불릴 정도로 강도높은 수사를 진행하는 핵심 부서다. 입사 학원가의 일타강사로 유명한 현우진 등 개인 강사에 대한 세무조사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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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창 욕하니깐 바로 세무조사 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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