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된장모치와와작성시간23.07.01
이 분의 1/3 정도 뿐이긴 한데 나도 어릴 때 부터 누구 가시는거, 큰 사고, 자잘한 사고 다 맞추고 최근까지도 그래서 엄마가 나 신받을 까봐 많이 우셨는데 걍 본능적으로 아는듯해 나도 내가 신 안받을거 알았고 좀만 기다리면 멀쩡해질 거 알았어 그리고 그렇게 됨 명이 짧다 어떻다도 신경쓸 필요 없음.. 글고 나도 기독교임ㅋㅋㅋㅋㅋㅋ
작성자mars04작성시간23.07.02
나도 어렸을때 앞으로 일어날 일 꿈으로 종종 꿨었고 조부모님 돌아가시는 것도 꿈으로 전날 미리 꾸고 그랬는데 나이 들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없어지더라 그냥 어디서 듣기로 신기 이런거 아니고 그냥 감각이 예민하고 오감이 발달한 사람들은 그런게 더 잘 느껴진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