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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보는 아들.. 이대로 괜찮을까요?

작성자김제주 감수광| 작성시간23.07.01| 조회수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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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된장모치와와 작성시간23.07.01 이 분의 1/3 정도 뿐이긴 한데 나도 어릴 때 부터 누구 가시는거, 큰 사고, 자잘한 사고 다 맞추고 최근까지도 그래서 엄마가 나 신받을 까봐 많이 우셨는데
    걍 본능적으로 아는듯해 나도 내가 신 안받을거 알았고
    좀만 기다리면 멀쩡해질 거 알았어 그리고 그렇게 됨
    명이 짧다 어떻다도 신경쓸 필요 없음..
    글고 나도 기독교임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Chloe 작성시간23.07.01 막댓 진짜 욕나오네.... 애미애비도 강요 안하는 종교를 지가 뭔데 찌끄리고 있노

    명줄 길지 않다는거.... 글쓴어머니는 저 말이 너무 억장 무너질거 같다ㅠ
  • 작성자 믕치 작성시간23.07.01 와….. 흥미돋
  • 작성자 빵먹고십다 작성시간23.07.01 흠 ..
  • 작성자 makes 작성시간23.07.02 후기궁금해...
  • 작성자 mars04 작성시간23.07.02 나도 어렸을때 앞으로 일어날 일 꿈으로 종종 꿨었고 조부모님 돌아가시는 것도 꿈으로 전날 미리 꾸고 그랬는데 나이 들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없어지더라
    그냥 어디서 듣기로 신기 이런거 아니고 그냥 감각이 예민하고 오감이 발달한 사람들은 그런게 더 잘 느껴진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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