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틴틴팅글이
부모님과 남자친구가 밥 먹고 하는 사이인데
그때마다 엄마가 결혼하기 전까지는
절대 관계하면 안된다고 신신당부 했다고 함
그러다가 엄마가 1박 2일로 여행간 날
남자친구를 집에 불러서 둘이 함...ㅎ... (근데 저걸 보수적인 엄마라고 할 수가 있...나....)
암튼 집에서 한창 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 옴
무시했는데도 계속 전화가 오길래 어쩔 수 없이 받았는데
엄마가 홈 CCTV로 갱얼지 보려다가 그 현장을 목격함
심지어 도서관이라고 거짓말까지 함ㅎ
그날 이후로 다 감시하고 간섭한다며 엄마랑 거리두기를 고민함
심지어 자취방도 아닌 가족들이랑 다같이 사는 집이었고
강아지 때문에 홈 CCTV를 설치한 걸 쓰니도 알고 있던 상황
이 와중에 부모님께 들킨 적이 있다는 15%
아니...어떻게 하면 들키냐고요.....
암튼 이 사연에 대해 엄마와 거리두기를 하지 말라는 입장이 대부분이지만
내 인생이기 때문에 거리두기를 하며 지금이 독립할 시기라고 말한 의견도 있었음
하지만 대부분은 엄마의 트라우마를 더 걱정하고
엄마에게 꼭 죄송하다고 말하라는 입장임
나는 저 상황이라면 무조건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해야한다 말하고
절대 거리 두면 안된다고 생각함
어떻게 생각함?
+
저두요....
여기서 한혜진 공감 능력 미쳐셔 내뱉는 말마다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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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당무 작성시간 23.07.06 모텔을 가세요.... 좀.... 자취방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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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녀누누 작성시간 23.07.06 홈캠 있는데 왜 한 거야..? 도대체 이해가 안 돼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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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말랭이 작성시간 23.07.06 어우 근데 왜 같이 사는 집 거실에서.. 그거 부모님 집이잖아 간섭이 싫으면 독립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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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밸락 작성시간 23.07.07 역겨워.. 남미새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할줄 모르는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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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는 귀여워 작성시간 23.07.07 모텔을 가라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