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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이 구하라한테 연락하라고 가게 명함을 주려함
예성이 뺏으려고 했지만, 고영욱은 끝까지 줌
그러면서 뒤에 전화번호 있다고까지 알림
이 때 예성은 명함 구경이나 하자면서 구하라가 받았던 명함을 찢음
설사 고영욱이 구하라한테 왜 연락 안했냐고 물어봐도 핑계를 댈 수 있게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찢음
이거 때문에 예성은 방송 당시 싸가지 없는 놈이라며 욕을 많이 먹었음
(참고로 저때가 08년도, 구하라가 17살때임)
잘했다 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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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우양파 작성시간 23.07.06 대선배라 저러기 쉽지않았을텐데 대단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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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東方神起 작성시간 23.07.06 진짜 잘했다 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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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토토 작성시간 23.07.06 예성 알고 있었나 보네... 단순히 명함 줬다고 카메라 앞에서 찢을 이유까진 없었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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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이뇽 작성시간 23.07.06 예성 멋지다 저때 연차 글케 오래 안됐을때 이지 싶은데.. 그래도 선배인 고영욱 앞에서 저러기 슆지 않을텐데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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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사용중인닉넴이면난어카라고 작성시간 24.08.23 예쎅스 멋진사람이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