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솔직히 비혼한다고 해도 40-50대 되면 외로울 것 같음

작성자랩노쉬개존맛| 작성시간23.07.06| 조회수0| 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시로마미루룽 작성시간23.07.06 너무 걱정이다... 애 낳고 4인가족으로 사느라 대출 영끌해서 30평대 아파트 살 일 없고 10-20평대 아파트에서 한몸 겨우 누이며 고독하고 쓸쓸하게 살아갈 내 미래가... 나는 휴가 가서 냄편 자식 뒤치닥거리 하느라 너무 바쁘고 알차게 보낼 일 없고 강아지랑 둘이서 하릴없이 풍경만 감상하다가 올 듯...
  • 작성자 행복한생각 작성시간23.07.06 진짜 나도 걱정이 태산이다
    밥달라고 울어제끼지도 않는 샴페인이나 홀짝이면서
    돈 모아서 해외 여행이나 다니고 내 건강 챙기려고 운동이나 하는 삶이라니ㅠㅠ
  • 작성자 후플푸프 작성시간23.07.06 가족들 사이에서 외로운거보다 혼자 외로움을 받아들이고 편안하게 사는게 낫지않아?
  • 작성자 포포파피포 작성시간23.07.06 비혼은 오히려 외로움에 익숙해서 외롭지 않아. 혼자 지내는 방법을 아니까. 오히려 기혼이 외롭지. 아이 키우느라 늘 아이와 함께였는데 아이 크면 밖으로 나가니까. 갑자기 혼자 남겨져서 할 게 없으니 더 외로움이 크게 느껴짐
  • 작성자 제트베이비 작성시간23.07.06 진~짜 생각 잘못하는거임..^^ 내가 병원에서 일해서 나이들고 아프신분들 장기입원하시는분들 많이봤는데.... 결혼하고 자식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면회올까말까한 사람도 천지고 거의 2~3년 병원에 있었는데도 보호자 얼굴도 못 본 사람들도 많음. 가족이 없는것도아닌데... ㅋㅋㅋ 결혼하고 자식있다고 안외로울거라고?? 절대..절대 아님... 진짜로...
  • 작성자 징글징글혀 작성시간23.07.06 근데 난 진짜 혼자 적적한 시간 가지며 혼자 외로워하는게 훨 낫다고 봄 ,, 누가 옆에 있는데도 외롭다? 더 괴롭더라고 넷플보면서 맛난거 먹으면서 외로워해야지~~~~
  • 작성자 물복악ㄱrl 작성시간23.07.06 근데 그렇게 사는 사람 주변에 있는데 우울증와서 병원다님.. 경제적으로 풍요로워 보이긴 해… 내가 원하는 삶은 아닌거 가터
  • 답댓글 작성자 킹왕짱여시 작성시간23.07.06 누군가한테는 그럴수도 있을것같아. 근데 기혼자들도 우울증 심해 것도 외로움으로.. 어느쪽 삶이 맞다기보단 혼자라서 외로운건 아니니 결정할때 참고하길 바랄게!
  • 답댓글 작성자 물복악ㄱrl 작성시간23.07.06 킹왕짱여시 응응 맞아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우울할수있지 결혼만이 외로움을 피할수있는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혼자 살게된다면 왜인지 그 분처럼 되고 싶진 않았으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수도ㅎ)
  • 작성자 닉네임초기화하는중 작성시간23.07.06 아니 근데 결혼을 하면 40-50대에 안외로운가?
    외로움이 라는 감정이
    누가 있어야 안외롭고
    없으면 외로운것임?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고
    그 외로움도 결국 내가 해결해야하는 문제인데..뭘 그걸 나누고 있어
  • 작성자 우리함께노래불러요 작성시간23.07.06 본문 제대로 못 읽어서 수정!
  • 답댓글 작성자 우리함께노래불러요 작성시간23.07.06 똑같이 수정!
  • 답댓글 작성자 wondbfne 작성시간23.07.06 본문 다시봐봐 ㅋㅋㅋㅋㅋㅋ 비꼬는겨!!
  • 답댓글 작성자 우리함께노래불러요 작성시간23.07.06 wondbfne 아고 창피해라. 일깨워줘서 고마워! 뇌를 빼놓고 제대로 못읽었나벼 ㅠㅠ
  • 작성자 휴지는필요한만큼만 작성시간23.07.06 하 너무 웃기다 돌려말하기 미쳤음 ㅠ
  • 작성자 간단간단해 작성시간23.07.06 비혼모임 친구들이랑 집에서 수천가지 보드게임 격파하고 마작돌리면서 맛있는거나 먹고있겠지 겨울되면 보드타러가고 여름되면 서핑하러가고 아이고 적적하다 적적해~~
  • 작성자 새소년 작성시간23.07.06 너무너무 외롭겠다 자매랑 지내도 얼마나 적적할까.. 남의 밥 안해주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렇게 흔하게 살면 개노잼라이프일듯~ 🥲
  • 작성자 망나뇽뇽뇽뇽 작성시간23.07.06 너무너무 외롭고 슬플듯... 겨울에 눈오는 온천가고
    여름에 시원한 강원도가고 ..
    맛있는것도 혼자 다먹고 핫플 카페가고..
    너무 외롭겠다ㅠ
  • 작성자 헬라니엘리 작성시간23.07.06 에휴…잔소리 해줄 사람도 없고 전화 올 시댁도 없고 난 진짜 외로울듯 ㅜㅜ 소리지르는 남편…나 무시하고 밤에만 징그럽게 달라붙을 남편 없음 침대만 넓고 너무 슬플듯 ㅜ
  • 작성자 세탁중세탁중 작성시간23.07.06 와 무섭따 와 외로워질 생각하니 벌써 심장이 발랑거린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