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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해연갤 괴담모음 29탄 (only 텍스트)

작성자요가댕댕|작성시간23.07.08|조회수9,020 목록 댓글 22

출처 : 여성시대 요가댕댕



미방은 귀여운걸로 ❤







28탄이 궁금하면 여기로!






해연갤이라고 커뮤니티 사이트인데
괴담들이 재미는게 많이 올라와서 퍼왔어


1탄부터 보는걸 추천할게!



쫄보 나여시는 귀짤을 너무 무서워해서
공포짤 없는 편안한 텍스트들만 퍼왔어!

모두 편안히 감상해




그리고 우린 항상 초면인 점을
잊지말아줘 😉




그럼 29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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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30탄은 여기








댓글로 TMI나 썰 풀어주는거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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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디로리리리 | 작성시간 24.02.03 676 가정폭력범은 죽어야돼
  • 답댓글 작성자디로리리리 | 작성시간 24.02.03 근데 국연이 뭐지 연예인인가?!
  • 작성자남북한남 낮전등 | 작성시간 24.03.22 나 어릴 때 아빠차 뒤에 누워서 고속도로 달리고 있었는데 엄마랑 동생은 앞자리에서 자고 있고 나만 아빠랑 깨어있었음. 좀 저녁쯤이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여시야 저쪽 산 중간에 어떤 여자가 앉아있네 이런 식으로 말해서 보니깐 진짜 어떤 여자가 하얀 옷 입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서 둘이서 뭐야 저기 왜 있지 이런 얘기했었거든 나는 이게 좀 사진처럼 남아있음 좀 회색빛 하늘.. 어두운 느낌의 풍경에 산도 거의 검정색처럼 보이는데 거기 어떤 여자가 앉아있는. 근데 나중에 커서 문득 생각해 보니까 고속도로에서 산이 보여도 누가 앉아있는지는 절대 안 보이잖아 나무밖에 안 보이고.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봤는데 아빠는 기억 안 난대 내가 그냥 상상한 건가? 근데 그 장면 아직도 기억 나는데.. 뭔지 모르겠네
  • 작성자컄ㅋ캬 | 작성시간 25.01.18 676 무슨 단편소설 같아... 너무 슬프고 먹먹해서 한참 있었네 ㅠㅠ 저 남자아이 근황 너무 궁금하다 어머님도... 잘 지내고 있었으면 ㅠㅠ
  • 답댓글 작성자컄ㅋ캬 | 작성시간 25.01.18 687 진짜 나의 최애 주제... 전생 이런 거 없어서 못 봄... 정말 너무 맛도리 ㅠ 하 여시한테 한우선물세트라도 보내주고 싶네... 글 하나씩 퍼오는 것도 일이었을 텐데 정말 고마워 여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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