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얭우작성시간23.07.10
그정도 치명적인 결함이라면 처음부터 적당히 거리를 두던지 점점 멀어져야지 자연스럽게 관계가 진전되고 있었다거나 평소대로 원만하게 흘러다고 있다고 생각하고 시간/감정 투자하는 상대방은 당황스러워 다른 유형들도 그냥 감정낭비 시간낭비한게 아까워서 화나는거지 딱히 손절 자체에 대한 미련은 아닌데 자꾸 그정도로 소중하지 않은 관계였다는 거 강조하면서 합리화하는 글들 볼때마다 답답해서 더빡치게 됨
작성자커피테이블의자책상작성시간23.07.11
말을... 할 수가 없어.. 솔직히 모든 문제는 애정이 있냐 없냐 아닌가... 1. 지적이나 조율을 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함 예) 연락을 잘하는 사람, 안하는 사람 둘 다 틀리지 않았음 2. 근데 내가 그거때문에 상대방한테 정이 떨어질 수 있는거잖아 (왜 말을 안하냐? 1.)(말을 해서 바뀌는 걸 원하는게 아님..) 3. 참기 or 넘어가다보면 정이 떨어짐.. 4. 애정이 있으면 안헤어짐 / 애정이 없으면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