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지긋지긋)
판다의 서식지는 옛 티벳땅 및 중국이 훔쳐간 티벳의땅 쓰촨성에 있는 티벳자치주로
실제로는 중국의 동물이 아닌 티벳의 동물
어김없이 자기들것 이라고 우기면서 자신들 나라의 국보라고 말하고
판다를 여러나라에 대여해주면서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짱깨가 짱깨짓함
찬란했던 오랜 중국의 문화는 위ㅡ대한 모택동이 다 박살냈으니 안심하라구ㅡ!!!
뭐?다 때려부셔서 중국게 없어?그럼 중국거라고 우겨!
나라의 힘이 없어서 빼았긴 고향의 동물 판다
중국의 폭력적인 티베트 탄압
독립운동가들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티베트인들을
폭력으로 억압
2009년 이래 159명 분신, 티베트족의 처절한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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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인이 분신하는 이유... 강력한 비폭력적 저항 표현
중국 군경의 폭력에 대적할 수 없는 티베트 사람들은 이처럼 극렬한 항의와 장중한 저항의 방법으로 스스로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놓아 통째로 바치는 소신공양(燒身供養)을 선택한다. 분신한 티베트인들은 소신공양이 불교의 가르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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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슬픈 역사...19세기 후반 실질적 독립 상태서 1951년 점령돼
평균 해발고도 4380미터로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티베트고원은 ...
판다의 고향 티베트에도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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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