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의 것을 사랑하는 영화 덕후와 뮤지컬 덕후.twt 작성자카이지| 작성시간23.07.12|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막창왕슈가 작성시간23.07.12 난 영화파 여전히 내가 좋아했던 그 시간에 찬란하게 빛나는 그 순간이 영원히 간직되는게 좋아... 호밀밭 파수꾼에서 좋아하는걸 박물관에서 보고싶다 뭐 이런 말 개공감했늠 아근데 콘서트는 좋아 뮤지컬은 모르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엠스톤퍼플러 작성시간23.07.12 오 나는 공연파 ㅋㅋㅋㅋ 내가 왜 연극 좋아하능지 몰랐는데 이래서였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설 작성시간23.07.12 난 둘 다 좋아ㅋㅋㅋㅋ 연뮤 좋아하는 사람중에 둘 다 좋아하는 사람 많지 않아?영화는 하나 하나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 편집되고 만들어된 세상이라는게 좋고연뮤는 때론 배우 한명의 순간의 감정이나 숨소리 하나에 따라서 극 전체가 달라지는 날것의 느낌이 좋아 같은 배우가 같은 극을 해도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그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닉설 작성시간23.07.12 그냥 스토리가 좋은걸지도... 소설도 좋고 만화도 좋아근데 생각하다 보니 영화보는것도 연뮤랑 비슷한거 같아ㅋㅋㅋㅋ 같은 영화를 여러번 봐도 그 순간의 감정과 느낌은 다시 오지 않아서... 매번 볼때마다 다른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면장인여시 작성시간23.07.12 둘다 덕질하는 나 너무 힘들어요돈이 오지게 없어요그래도 극장에서 돌아오는 길이에요 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ifhsjgh 작성시간23.07.12 우와 난 영화파! 순간을 담아서 영원할수있단게 너무 좋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딩댕댕딩당 작성시간23.07.12 난 둘다 좋은데공연 똑같은거 여러번 보지는 않아디테일 캐치도 못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끔끔가 작성시간23.07.12 와 나는 영화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끔끔가 작성시간23.07.12 근데 둘다 표현 좋당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출구니닷 작성시간23.07.1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쥐에 미친사람 작성시간23.07.12 나는 연무파인데 이유는 실제로 내가 보고 느끼는게 좋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구박사 작성시간23.07.12 둘다 좋아해서 피눈물... 부자이고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위로 작성시간23.07.13 오... 그럼 나는 영화가 더 좋은거같아좋아하는 장면을 계속 계속 돌려보고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끼우끼 작성시간23.07.13 둘다 파는데 딱 저 이유들로 각각 좋아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 민균 작성시간23.07.13 헐 난 둘다 그래서 좋아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똥식 작성시간23.07.13 완전 영화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