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얼씨구나절씨구나작성시간23.07.16
진짜 동감. 나는 30대후반인데 20대~30대 초반까지 사회분위기가 저게 당연한건줄 알고 살았어. 각종 화장품 색조 종류별로 다있고 커뮤에는 그거 발색샷 자랑하고. 차나 집 사는거는 관심없고 남자들 눈에 잘들고 본인 꾸미는데 돈쓰던 환경. 지금 생각하면 너무 돈아까워. 여시들 남들 눈에 잘보이는거에 너무 신경쓰지마. 연예인 아니면 진짜 남는거 없어.
작성자먹고주근귀신이배부르다작성시간23.07.16
진짜 공감… 유튜브 쇼트에서 일반인 댄서들 직캠 올라오는거 보고도 너무 느껴 예를들면 라치카 모니카 이런 진짜 전문 말고 그냥 화장에 노출있는 옷 머리 아이돌들 처럼 해서 행사다니고 직캠 올라오던데 괜찮을까 싶더라 그냥 일반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