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article/036/0000048445?sid=102
2017년 5월부터 2019년 9월까지 29개월 동안 검찰이 사용한 특수활동비는 모두 292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사용한 특수활동비는 수시분과 정기분을 합해 한 달 평균 8억원에 이르렀다.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에 쓴 특수활동비 중 공개된 것은 2019년 8~9월 두 달치였다. 당시 윤 총장은 8월과 9월에 각각 4억1천만원씩을 수시 특수활동비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기 특수활동비는 한 달에 3억9천만원씩 두 달 동안 전국의 65개 검찰청과 검찰 간부 15명에게 지급하는 데 쓰였다.
따라서 당시 윤 총장이 한 달 평균 사용한 특활비는 모두 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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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ㅇㅗㅇ 작성시간 23.07.16 아니 복지시설 이런 곳 1년 예산 6~7억이던데 쟨 뭐하는데 특활비로 한달동안 8억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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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만두고시퍼 작성시간 23.07.16 뽑은사람은 눈깔이 처 없나 진짜 2찍기리 나라파서 살앗으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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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여름 작성시간 23.07.16 문정부에서는 명품 제품 하나만 쓰고 나와도 개패더니 윤돼지놈은 한달에 8억씩 해먹든 국가 재난 상황에 명품 쇼핑을 하든 국민들은 가스비 20퍼씩 올리고 대통령이 사는 부자 아파트는 면제.. 사리사욕 채우려고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해도 당연한듯 입닥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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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법자김기사 작성시간 23.07.16 한 달 평균 8억????????? 미쳤네 이거 왤케 조용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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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멜론바 작성시간 23.07.16 이래놓고 실업급여는 없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