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59오구
금강 측 : 오전 4시 10분에 충북도, 청주시, 청주시의 4개 구청에 홍수주위보 격상 통보문(문서) 전달
이후 오전 6시 34분, 흥덕두청 건설과에 전화걸어서 위험성 알림. 대비하라고도 함
흥덕구청은 시청에 전.달 함. 현장 조치 안함
이후 물이 넘쳐 지하차도가 잠겼고
잠긴 이후에 오송읍 연락을 받은 흥덕 구청이
지하차도 관리 부서인 충북도에 연락
(현장 조치xxx)
도에서 관리하는 지방도(지하차도) 라서
도로통제 하는건 도청 소관이라는 흥덕구청 건설과
(금강측으로부터 전화 받았던 그 부서)
구청장이랑 시장은 보고 받은 적 없다 함...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