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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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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또리 작성시간 23.07.21 나도 학부모라 저 댓글쓴분 말에 공감해.
사실 담임쌤한테 연락하는것도 엄청 조심스러워...내주변에 보면 고학년인데 아직도 내품안의.자식들이.너무 많아 그걸 못견디고
전화해서 내자식은 안그러는데.하는 주변인들
너무 많이봄... 여튼 난 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죄송한마음이.너무커... -
작성자kt wiz 심우준 작성시간 23.07.21 댓글 뭐라고 써있을지 부릉부릉하며 내렸는데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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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잇두이잇 작성시간 23.07.21 자기반성 하자 학부모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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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근두근열쇠를돌려서큐브를열어봐 작성시간 23.07.21 맞아 인생이 어떻게 지새끼좋은방향으로만 흘러가겠어.. 갈등에 정면으로 부딪혀보고 해결방법을 스스로 찾게끔 혼자서 해결해보게하고 안되면 실패의 경험도 시켜줘야지 저럼 어른돼서 사회에 적응못하고 나가떨어진다고.. 애들 바보로 키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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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떡 작성시간 23.07.21 카톡이 생기면서 좀 더 심해진거 같음 소통이 너무 쉬워지고 일상화되었음 나 때만해도 학교에 부모 오는일은 학부모공개수업이란 총회 제외하고는 진짜 한번도 없었음. 나 개인적인 일로 매주 토요일에 학교를 못가서 그거 얘기한다고 매학기 초에 엄마가 가서 사죄하는 듯이 얘기했을때 말고는 진짜 서로 연락할일이 없었음. 지금은 툭하면 카톡, 사진, sns 찾아보고, 어쨌든 커뮤니티활동도 예전에는 컴퓨터를 켜야했는데 지금은 실시간으로 하루종일 가능하니까 더 거기에 목메는듯, 기혼감성도 한몫하고, 다 그런 분위기니까 더 자기애한테 더 목메는듯 남들이 이정도하는데 자기도 더 애한테 영혼의탁하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