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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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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미핡기 작성시간 23.07.22 내 딸 이뻐서 그런다ㅜㅠㅠ 아 울 엄빠도 이러시는데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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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벅별거업다 작성시간 23.07.21 우리가족 나 3n 살면서 남동생 면회때 빼고 처음 다 같이 펜션 놀러가…( 엄빠 사이 좋지않음..) 이유는 울 강쥐 수영하는 모습 보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깐 아빠가 전화로 딸덕에 울 강쥐만나고 같이 있어 행복하다고 고맙다했어..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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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육시십삼분 작성시간 23.07.21 냥이 둘이 다 엄마바라기라 엄마가 인간아들 독립해서 나갔는데도 안 외로워해 애기키우듯 잘때도 애들부르면서 들어가 자자~이러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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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으리껌딱지 작성시간 23.07.22 우리 아빠랑 나 진짜 대화도 안 하고 조용했는데 강쥐오고 대화가 많아짐. 아빠가 강쥐 덕분에 딸내미랑 말 많이 한다고 좋아하심. 우리집 복덩이래ㅎㅎ 나도 글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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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무 작성시간 23.07.22 진짜 웃을 일이 많아지고 가족끼리 대화도 많이 하게 됨. 가족여행도 잘안갔을텐데 강아지 껴서 많이 가고... 무엇보다도 진짜 사랑을 알려줘 강아지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