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같은 사랑을 했던 려원의 마음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줬던 엄마의 말 작성시간23.07.23|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3.07.23 그런 시절도 있었지만 결국 참으면 지나가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와 띵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지나간다 맞는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맞아 어떤 사랑도 다 지나가더라..ㅎ 지나고 보니 그런 놈한테 그정도까지의 사랑을 가졌던 내가 바보같을 지경이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남자는 그냥 여자를 깨닫게 하는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쓰여야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3.07.23 이게 맞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바람이다라는 말 진짜 좋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지나가는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저런 사랑을 해본 것도 멋있고 어머니 말 듣고 바로 깨닫고 행동한 것도 멋져 물론 어머니도 너무 멋있으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사랑은, 특히 여남간의 사랑은 대부분은 허상이야 99.9프로 허상임 세상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게끔 나노단위로 설계돼있고 여자들은 학습될 뿐이야나도 남자 잃기 전에 남자한테 사랑이란 감정 안느껴봤던거 아니고 존나 눈돌았던 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심 허상임.. 남자를 완전히 잃고나니깐 알겠음 사랑은 여자들을 눈멀게 하는 수단이고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음여자들은 진짜로 본인의 사랑의 본질?에 대해 눈을 떠야함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맞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그니까.. 진짜 다신 누굴 안좋아하게 될것 같다가도 또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고그것 또한 다 지나가더라고. 남은건 허상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좋은 글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3.07.23 너무 좋은글이다 다 지나가는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