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30724081429949
부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A 군이 수업 도중 B 교사의 얼굴을 폭행하고 몸을 발로 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폭행 장면을 지켜본 학생들이 다른 교사를 불러오면서 A 군은 교실에서 분리됐고, 피해 교사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3주 진단을 받아 현재 병가를 낸 상황입니다.
A 군이 B 교사를 폭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B 교사는 올해 초에도 수업 시간 중 A 군의 특정 행동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가슴 등을 수차례 얻어 맞았습니다.
A 군의 반복되는 폭행에도, B 교사는 학부모 민원 등을 우려해 그동안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최근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서울 양천구 초등학교 교사 폭행 사건 등을 계기로 피해 사실을 공론화 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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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잽잽투 작성시간 23.07.24 촉법없애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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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ineonme 작성시간 23.07.24 또 남자애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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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걸보는나 작성시간 23.07.24 난 유치원 일할때 남자애가 뾰족한 연필로 내 목 찌름ㅋㅋ 내가 피해서 살짝 비켜갔는데 그대로 찔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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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메맄칸 작성시간 23.07.24 또남자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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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모여라 뚝딱뚝딱 작성시간 23.07.24 미친.....폭행당해도 민원부터 걱정해야하다니...이 나라는 진짜...애든말든 폭력은 강력하게 처벌시켜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