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V789
다이소 is Love
카카오톡 안될때
너네를 눈물나게 한 책 추천해줄 수 있어?
아아 충전하고 야근준비 완료
작고 소중한 아아&소주로 버티는 한국 회사 스트레스
이태원에서 드디어 택시 잡혔을 때
그냥 빵인줄 알고 한입 물었는데 팥앙금 튀어나올때
회사에서 점심시간 기다리는 나
“해리가 한국에 아주 잘 적응해가고 있군”
빨리빨리 일하는중인 나
빨리빨리에 사지를 찢기는 나
이력서에 써놓은 내 한국어 실력
vs
실제 내 한국어 실력
출퇴근길 9호선에서의 나
“오늘까지” 끝내야한다는 일이 있는 걸 알았을 때
👩💼면접관 : 근데 이력서에는 한국어 잘하신다고 써놓으셨는데…
나 : (도망)
물건을 구경함
너무 마음에 듬
가격을 살펴봄
내려놓고 거기서 나옴
= 신세계백화점
나도 내가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뭔가를 사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
= 다이소
내 아파트 이웃들이 맨날 하는 일
집주인한테 보증금 반절 입금했을때
👨🏻🦳 : 우린 이제 깐부야
내가 들어오는걸 본 가게 알바생들
👨👧👦 : (…..영어로 얘기해야돼?)
회사에서의 나
점심먹고 동료랑 친해지려고 애쓰는 나
🥹 : 치약..쓰실래요?
한국 오기 전 상상 : 일 끝나고 데이트해야지~🥰
현실 :
일주일치 삼다수 옮기고 난 후 척추상태
면접때 : 멀티태스킹을 잘합니다!
입사 한달 후 : 🤬
벽에 못질한 자국 찾아내는 집주인
“역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만나~”
설날 연휴의 나
나에게 “어” 발음을 가르치려는 한국어 선생님
“우리 오빠?🤔”
1. 나의 남자친구
2. 우리의 남자친구
3. 나의 친오빠
4. 우리은행 남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