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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초등교사, 이번 달에만 3차례 상담 요청…지난해부터 총 10회

작성자청양마요닭강정| 작성시간23.07.28|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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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트랑아미아나 작성시간23.07.28 진짜 민원제기 학부모 누구냐고 극우매체에서 밖에 공개된적 없는 일기장이랑 정신과진료기록 먼저 터뜨린다음 진보교육감이 교육계 망쳤다 논리 펼치기 시작했잖아
    일기장에 개인사로 힘든거 한두장밖에 없다는데 그걸로 우울증몰이 했잖아 그렇게까지 해서 숨겨준 학부모 누군데
  • 작성자 x_junk 작성시간23.07.28 아진짜 맘아프다
  • 작성자 zakka 작성시간23.07.28 개인사로 몰고간 기자들 처벌 받으면 좋겠다 사촌오빠분께서 소송 준비하신다고 하셨는데 ㅠㅠ
  • 작성자 New York 작성시간23.07.28 기자 진짜 악랄하다
  • 작성자 꿈에서만나 작성시간23.07.28 폰번호 알려준적도 없는데 알아내서 개인폰으로 연락하는거 진짜 스토커같아 학교에전화안하고 왜?? 선생괴롭힐라는 의도아냐???
  • 작성자 즐거운일만가득 작성시간23.07.28 폰번호 알려준적 없는데 개인번호로 연락오는거 하이퍼 리얼리즘 ㅠㅠㅠㅠ 나도 당함 ..... 진짜 소름끼침
  • 작성자 김솜털 작성시간23.07.28 소오름... 개인번호로 왜 자꾸 연락하는거야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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