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내사랑 봄봄이)
요즘은 아이돌 시장에서 뮤직비디오 몇천만 조회수를 넘는 건 아주 당연하게 취급되고 있음.
조회수 = 인기의 척도이며 방송에선 몇일만에 조회수 몇천만 돌파라고 띄어주는 주요 소재임!
그러나 프로모션을 제외하면 어떻게 될까?
* 프로모션이란? 소속사에서 유튜브에 돈 주고 뮤직비디오 광고를 맡기는 것. 따라서 유튜브 광고로 아이돌 뮤비가 나오므로 시청자가 직접 뮤비를 클릭해서 조회하지 않아도 조회수가 집계됨. 음악방송 심사기준에도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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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대다수가 조회수의 절반이상이 다 허상인 조회수였음...
주목해야 할 점
1. 최소 86%의 조회수가 다 프로모션인 엔시티 드림과 81%의 에이티즈
엔시티드림은 3700만뷰의 조회수 중 최대 540만뷰만 직접 본 조회수이고 나머지 3200만뷰는 다 프로모션
즉, 무려 86%이상의 사람들이 직접 보지도 않았음에도!! 조회수로 집계되어 아이돌들의 언플과 점수획득 용도로 쓰인다는 것임
2. 프로모션 0%인 bts 정국
요즘 아이돌 다들 한다는 프로모션을 하나도 돌리지 않고 저 표에서 제일 높은 조회수를 기록함
*회색으로 칠한 그룹은 (제베원, 엔시티 드림, 엔시티 도재정) 유튜브 주간차트 100위권에도 못들어 100위 영상을 기준으로 추산한 것
실조회수는 주간차트 100위권에 들어야 확인가능하기 때문인데 막말로 이들은 저것보다 더 훨씬 더 낮은 조회수를 기록했다는 것임
다시 프로모션 비중이 높은 순으로 정리해보면
그냥 다 프로모션 범벅이 됨...ㅎ
물론 프로모가 불법적인 건 당연히 아님
그러나, 이정도까지 조회수에서 프로모션의 비중이 클거라고 생각을 못해서 다들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많음... 뮤비 조회수는 다 허상이었다는 것
따라서, 앞으로 아이돌의 인기 척도를 뮤직비디오 조회수로 판별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라는 걸 다들 유념해야 할 듯.
⭐️소속사가 다 돈주고 사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