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살라자르 슬리데린
바로 해리가 Parseltongue (파셀텅=뱀의 말)을
마법 세계에서 처음 드러내는 장면
이 능력은 슬리데린 기숙사의 설립자
'살라자르 슬리데린' 에게 있던 능력이며
절대❗️흔하지 않음 또한 마법 세계에서
그리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능력도 아님...
파셀텅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 귀에는
숨이 넘어가는 것 같은 쉭쉭거리는 소리와
소름 끼치는 끽끽 대는 소리만 들림
말포이가 해리와의 결투 도중 뱀을 소환했는데,
뱀이 학생을 공격하려 해서 해리가 말리기 시작함
물론 다른 사람들 귀에는 그저 쉭쉭 거리는 소리일 뿐...
해리가 파셀텅을 하자 경악하며 바라보는 학생들
헤르미온느도 놀라서 뱀과 해리를 번갈아 봄
그래도 구해주려고 한 건데 너무하네
(얘넨 해리가 구해준 거 모름ㅠㅠ)
주제에 무게 잡는 돌팔이
스네이프 또한 놀란 건 마찬가지
왜 이 장면을 좋아하냐고....?
남들과 다른.... 비밀스러운 능력을 가진 해리를
보고... 사람들이 경악하고.... 그 장면을 통해....
자아의 흑염룡이 각성하기 때문... 크큭... 은 내 얘기
https://youtu.be/ZAf3U0J8Se8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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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약하디연약한속눈썹 작성시간 23.07.28 ㅋㅋㅋㅋㅋㅋㅋㅋ사족개욱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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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담아봐우리기억 작성시간 23.07.28 나도 이거해! 우리 고양이 놀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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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럼니가해 작성시간 23.07.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족존나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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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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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언주 작성시간 23.07.28 해리랑 말포이랑 1대1로 싸우는데 말포이가 반칙으로 뱀을 소환한겨 가까이에 있던 저 남자애한테 뱀이 다가간건데 해리가 그러지말라고 뱀을 말려준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