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igida작성시간23.07.29
A씨는 이번 일로 직위 해제돼 재판을 받고 있다. 변호인은 "A씨가 처음에 남편과 찾아왔을 때 너무 힘들어했다. 우울증이 심했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며 "직위 해제가 되면 다른 직업도 가질 수 없고 급여도 35% 밖에 안 나온다. 지금이야 사건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전에는 아무도 안 도와주고 자기 혼자 그러고 있으니 많이 힘들어하고 억울해했다"고 전했다.
작성자나는야 저격수작성시간23.07.29
근데 결국 목표는 사회에 적응하고 살아가야 하는 건데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제대로 적응할 기회를 부모가 뺏은 거 아님..? 넓게 보면 부모가 자식을 더 폐쇄적으로 만든 거잖아 앞으로 저 아이를 수용해야 할 단체에서도 거리 둘 거고 이 사건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텐데.. 화풀이로 모든 걸 스스로 망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