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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155cm, 45kg 아내를 때린 유명 화가, 놀라지 마시라

작성자SPIKE|작성시간23.08.07|조회수14,928 목록 댓글 29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01679?ntype=RANKING

"우리는 저녁 식사 후 상당한 열기를 가지고 싸움을 계속했다. 내가 얼굴을 한 대 맞고 냉장고 위 선반에 머리를 부딪칠 정도였다. 그가 나를 죽일 것 같았다."(1942년 3월 8일)

호퍼는 적막한 공간 속에서 고립된 인물의 소외감을 주로 그려낸 화가였지만, 사실 그 자신은 놀랍도록 평온하고 정돈된 생활을 했다. 호퍼가 작품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안정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아내 조세핀 호퍼(Josephine Hopper, 1883~1968, 이하 조)의 헌신적인 내조와 희생 덕분이었다.

그 무엇보다 조 역시 뉴욕미술학교를 졸업한 화가였다. 하지만 그녀는 호퍼와 결혼한 후 전통적인 아내 역할에만 얽매여야 했다. 왜였을까. 무엇보다 호퍼는 조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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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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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구로 | 작성시간 23.08.07 관람객 적어도 80퍼가 여자일텐데 이런 전시회를 ㅡㅡ
  • 작성자아침짹 | 작성시간 23.08.07 이래서 전시회 안 가. 나 원래 호퍼 그림 진짜 좋아했는데 이거 알고 작품이고 뭐고 꼴보기 싫음
  • 작성자이색 | 작성시간 23.08.07 와 전시보면 아내랑 완전 잘지내고 한몸같은 사람처럼 보였는데 진짜 호로새끼네 ㅋㅋ 남화가들은 이제 걸러서 봐야겠다
  • 작성자리덩큭~왓더헬? | 작성시간 23.08.07 와 호퍼새끼 돌았나????
  • 작성자요키헴 | 작성시간 23.09.16 이런거보면 결혼은 여자한테 진짜 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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