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고] 노라조의 카레를 합창으로 불러보았다 작성자플레이유재석| 작성시간23.08.08|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후추페퍼솔트 작성시간23.08.08 소프라노부분에서 소름쫙 돋았어 애들 끼 쩐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nTonTon 작성시간23.0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재단 학교 나왔는데 매년 합창대회 하는 거 진짜 한반이 하나가 됨...일진? 따돌림? 다 필요없어. 다같이 해야 하고 잘!해야함. 지나고 생각해보니 진짜 좋은 행사였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동동도로동 작성시간23.08.08 맞아 난 저학교 재단은 아니고 고딩때 합창부였는데 소극적인 애들이나 일진이고 왕따고 나발이고 합창할땐 다 한목소리인게 너무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음 ㅋㅋ 기악시험 이런거 말고 합창을 의무교육과정에 넣어야한다 진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1:27 작성시간23.08.08 나도 이거 회사합창단에서 불렀었음ㅋㅋㅋㅋ샨티 샨티 카레카레야~ 개신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