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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어릴때 목욕탕 냉탕 무서워서 못들어갔던 여시들 달글

작성자선인장가시.|작성시간23.08.10|조회수6,566 목록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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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웃긴글🍗대환영🍣

 
온탕은 ㄱㅊ음
아주머니들 한두명은 무조건 앉아있었고
없어도 뭐 근처 조명도 밝고 뜨끈하니 좋음

근데 냉탕은 일단 찬물에 들어가는 생각만해도 닭살 오소소 돋고
구석탱이에 있어서 어두침침하니 근처만 가도 좀 으스스함
그리고 물도깊음

그리고 이렇게 천장에 삼발로된 물폭포 존나 무섭게 생김
거기 있다가 갑자기 이거 맞으면 ㄹㅇ놀라서 기절할듯 ㅅㅂ
생각해보니까 지금도 못들어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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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appyFelix | 작성시간 23.08.10 냉탕 색이ㅜ존나 무서우ㅑ
  • 작성자몸짱 흰둥이 | 작성시간 23.08.10 난 냉탕도 그랬고 어렸을 때 태권도 다닐 때 수영강습을 간 적 있는데 수영장 타일이 고래 , 게 등등 이런 해양동물이 엄청 크게 박아놓은 거였는데 ㄹㅇ 공포스러웠음 ㅜ 고래가 젤 무서웠어
  • 작성자한의원 | 작성시간 23.08.10 나 ㅠ 색깔이 너무 무서워
  • 작성자내별명참이슬 | 작성시간 23.08.10 냉탕은 조명도 어두웠음 존무
  • 작성자용맹이있어야지 | 작성시간 23.08.10 아 진짜…? 나만 좋아했나 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무조건 허버허버 수영해줘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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