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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독서당로 누룽지통닭 작성시간23.08.10 노래는 롤러코스터랑 파티어클락 둘 다 너무 좋아!! 근데 롤러코스터를 타이틀로 밀어 붙였으면 좋았겠다 싶음. 한창 더운 여름에 발매된거라 롤코가 청량하고 상큼하고 시원해서 계절이랑 찰떡이었음.
춤도 롤코 타는 것 처럼 너무 귀여웠다구!!
아쉬웠던 건 오직 의상...타이틀곡도 그렇고 롤코도 그렇고 의상이 아쉬웠어...
그래도 엔믹스는 모든 멤버들 능력치가 높기 때문에 분명히 쭉쭉 올라갈 기회가 꼭 있을거야! 제왑 더 힘내줘...실력 좋은 멤버들만 모아 놓고선...더 잘할 수 있잖아...온 세상 사람들이 엔믹스의 매력을 볼 수 있게 해주란 말이야... -
작성자 박하 작성시간23.08.11 엔믹스가 보여주고자 하는 색깔이 뭔지는 알겠는데
문제는 대중들이 그 색을 원하지 않는듯해
난 갠적으로 제와피 곡들은 처음에 듣자마자 너무 힘이 들어가서 쉽게 피로함을 느끼는데
엔믹스가 장르 특성 상 이게 너어무 심한 것 같아
이번에 곡은 잘 들고 왔는데 청량함을 주고 싶어하면서 곡은 막상 파워풀한 보컬?로 가득채워놓으니.. 처음 듣자마자 괴리감이 상당했음
여러모로 아쉬워ㅜ
노래가 안좋다는게 아님 좀 듣다보면 노래 잘 뽑았고 멤버들 실력이 좋으니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게 소화해내는데.. 문제는 계속 듣고싶은 노래는 아님 너무 호불호가 강한 곡들만 가져옴.. 이런 곡만 주구장창 가져오니까 대중들이 엔믹스의 노래에 대한 기대치가 없어진 것 같고.. 반응이 안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