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숨죽인 일상 속에 움트는 '연대'…차별 넘어 광장으로 나선 학생들

작성자이글레시아스선생님|작성시간23.08.13|조회수1,379 목록 댓글 1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77084



그럼에도 이들은 당신 주변에 성소수자가 있다는 점을 끊임없이 알리고 보여주면 세계가 바뀔 거라고 믿는다.

"안 보인다고, 자꾸 없다고 한다. 성소수자는 본 적 없고, 트랜스젠더는 아예 없다고 한다. 여기 당신 옆에 잘 살아가고 있다는 걸 자꾸 보여주려 한다. 우리가 활동하는 이유다."




이하 중략

전문 출처




한국에도 더 나은 포용성을 가진 사회가 오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웃지마 민병관 | 작성시간 23.08.13 어린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내는게 넘 멋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