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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웨이브 아이디 작성시간23.08.15 신규 때 생각 나서 PTSD 오려고 함. 농담으로 PTSD라고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그때 트라우마 아직까지도 남아서 어떤 식으로든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그 느낌 알아? 출근할 때마다 자살하고 싶었고 일하면서 나는 왤케 일머리가 없을까,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 보다 주눅들었는데…. 너 같은 애가 무슨 간호사를 하냐고 했던 이모씨 ^^ 덕분에 외국 나가서 니가 처한 환경 보다 훨씬 나은 환경에서 두배 이상 연봉 받으면서 아직까지도 간호사로 살고 있고요? 아마도 어떤 식으로든 이 업계에 은퇴할 때까지 일할 듯. 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