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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텐트체험 중 독일여성 암내에 정신 혼미해진 한국여성

작성자사랑한다고소리쳐| 작성시간23.08.15| 조회수0| 댓글 3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크르르류 작성시간23.08.16 나 진짜 암내에 예민해서 ㅠㅠ 하.. 외국 살게 되면 젤 걱정인게 저거
  • 작성자 리버시블의붐은온다 작성시간23.08.16 나 울회사 미국인 직원 초여름~초가을 내내 냄새 나는거 보고 양남 환상 접었잖아...
    단독 넓은 사무실 썼는데 그사람은 창가에 있고 난 사무실 문열고 문가에 서있는데도 냄새 썩창나서 도저히 문가를 넘어 들어갈수조차 없었어
  • 작성자 아보카도초콜렛 작성시간23.08.16 나중3때이탈리아에서 버스타자마자 웩웩거려서
    엄마아빠가 델꼬내림ㅋㅋㅋㅋㅅㅂ....
    지하철보다 버스가 찐임.
    손잡이 팔올리고 잡자나...
  • 작성자 모라라 작성시간23.08.16 댓글만 읽었는데 지금 구역질나와… ㅋㅋㅋㅋ
  • 작성자 폴라포매실 작성시간23.08.16 짤만봐도 눈물 차ㅠㅠ 어우
  • 작성자 남자는영앤리치핸썸 작성시간23.08.16 진짜 오얽 이소리가 절로나와….
  • 작성자 하아아안번만 작성시간23.08.16 진짜..? 와
  • 작성자 매일꿈꾸듯이살아 작성시간23.08.16 어 그러고보니까 서양인들 냄새 관련해서 비정상회담 초반에 한번 스몰톡으로 다뤘던것같기도 함 자기들도 나는거 알고 다 맡아진다고 했던듯
  • 작성자 cxx8 작성시간23.08.16 악시발.. 아 세계여행 꿈인데 그냥 접을까…. 자신이 없어.. 고딩 때 청국장 나오는 날 식당 근처도 안 갔는데…
  • 작성자 덴마크코펜하겐 작성시간23.08.16 근데 진찌 매운냄새가 나더라..? 왜 암내가 매운지 모르겠음
  • 작성자 힝힝구리구 작성시간23.08.16 얘네 여남안가리고 데오드란트 필수로 쓰잖아... 한국사람들 데오드란트 잘 안쓰는거 보고 놀라거나 아님 우리도 쓴다고 생각함. 얘네는 샤워를 해도 암내가 사라지지 않아............. ㄹㅇ로요.... 서양 여자들 털이 그리고 한국여자들이랑 다르게 남자처럼 풍성해서 다리털이나 팔털 미는거임. 팔다리 긴 노오란 털들이이 머리카락처럼 빛나더라... 그래서 난 서양여자들 중성적인느낌이었어
  • 작성자 으아아아아아악악 작성시간23.08.16 외국인 암내 특히 중동 인도 이런쪽 암내는 코가 아프더라 진짜 코를 찌르는 느낌 코피날것같은 느낌;;
  • 작성자 허니짱멩온 작성시간23.08.16 잼버리 애들 지하철에서 많이 보거든? 얘네 타면 암내 진동해 아 생각하니까 또 속 울렁거린다 우욱
    쩌리에 맨날 잼버리 글 올라와서 짠다하가도 얘네 암내 맡으면 극혐하게 됨;
  • 작성자 미숫가루 작성시간23.08.17 으 하 ㅈㄴ싫어 짖ㅁ자 존나 냄새나
  • 작성자 채영신 작성시간23.08.17 나 겨울에 비염달고살아서 냄새못맡고 사는 사람임.. 외대앞역에서 어떤 백인이 내옆에 앉았는데 진심 냄새때 코매워서 울었어..... 그래서 참다참다 내 인중에 향수발랐는데 후각이 마비된건지 향수냄새 느껴지지도 않았음ㅠ 그래서 백인남 환상 사라짐...
  • 작성자 후지엑스이포 작성시간23.08.17 진짜 정신 혼미해지긴 해.. 엘베라도 같이 타면 속 울렁거림 지금 댓 쓰면서도 속 울렁거림
  • 작성자 왕다다 작성시간23.08.17 냄새가 독해 진짜 톡쏘는..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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