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헤어짐을 사랑의 종말이라 누군가는 말하지만, 사랑의 순간은 시간이란 바람 속에 영원히 흔적으로 남는다. 작성자Adam Driver|작성시간23.08.15|조회수2,492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여성시대 adam driver,https://www.indiepost.co.kr/post/12354한여름의 지독한 열병, 예술가가 남긴 사랑의 흔적예술가의 사랑은 그들의 기구한 삶만큼이나 자주 회자된다. 그들은 때론 연인으로, 작품의 첫 관객으로, 금방이라도 나락으로 떨어질 생의 유일한 지지자로 서로의 곁을 지켰다. 이 열병 같은 www.indiepost.co.kr+칼럼에 적혀있는 퍼포먼스 속 두 사람이 재회했던 영상https://youtu.be/9SQsQR5enIU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빵떡냥이 | 작성시간 23.08.15 심장을 울린다... 작성자출근은행복행 | 작성시간 23.08.16 좋다.. 작성자Jean Dorothy Seberg | 작성시간 23.08.16 만리장성 작품 원래라면 결혼 기념으로 계획했던건데 결국은 이별 기념이 되어버렸지ㅠㅠ 마리나랑 울라이 첫만남도 그렇고 생일도 똑같고 되게 운명같은 사랑 했었던거같아서 작품 볼때마다 참 만감이 교차함 ㅜㅜ 작성자끌로드 모네 | 작성시간 23.08.16 글쓴여시 덕에 좋은 작품 알게됐네... 고마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