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 자기개발의 끝판왕인 이유 작성자법학과의 학| 작성시간23.08.15|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긍정여시 작성시간23.08.15 늘 정독하는 너무나 좋은 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tcktcc 작성시간23.08.15 이거 지인짜 공감.. 십몇년동안 비문학만 읽어왔다가 얼마전에 소설 앞부분만 읽었는데도 엄청 많응 경험을 하는 느낌이었어. 너무 신선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때매미쳐버림 작성시간23.08.16 타인의 삶을 타인의 관점에서 볼 수 있게 됨 그것만으로도 간접경험 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족의아로아 작성시간23.08.16 딴말인데 나는 왜 문학보다 장르소설을 보면서 생각을 더 많이할까..내가 아직 책을 많이 안읽어봐서 그런거겠지??그런의미에서 다양한 인간상 감정교류 사회성 길러지는 소설 추천해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강물~~ 작성시간23.08.16 다양한 인간상이라는 부분에서 양귀자의 모순, 천명관의 고래, 은희경의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추천! 셋 다 쉽게 읽히는 편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민족의아로아 작성시간23.08.16 흐르는강물~~ 고마워!!!! 모순 맨날 도서관 대출중이던데 예약하고 와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여름썸머 작성시간23.08.16 카프카가 프란츠 카프카 말하는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벼락부자 작성시간23.08.16 비문학은 정보의 단순 나열이고 문학은 정보의 응용 버전인 것 같음. 비문학에서는 'A는 B입니다' 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독자가 그 문장을 수용하거나 거부하는 반면 문학에서는 전혀 관련 없어보이는 스토리를 읽고서 독자가 스스로 'A는 B구나' 체험하게 된단 말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거북목 탈출하자 작성시간23.08.16 글 너무너무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모이말모이 작성시간23.09.29 크하 진짜 여시 너무 멋있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밀버겅 작성시간23.12.22 크 글 너무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찴디킨스 작성시간25.04.26 원글쓴이인데 이 글 삭제 부탁해 🙏 탈퇴할거라서~ 부탁들어줄거라고 믿을 게~ 그럼 고마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