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락실 핀란드편 보는데 영지가 진짜 한입 먹을때마다 박수를 치는겨…먹는 사람마다 하도 감탄을 해서 찾아봒는데 사람냄새를 간만에 맡아서 눈물줄줄..
사장님이 참 따뜻한 사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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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지금 지락실 핀란드편 보는데 영지가 진짜 한입 먹을때마다 박수를 치는겨…먹는 사람마다 하도 감탄을 해서 찾아봒는데 사람냄새를 간만에 맡아서 눈물줄줄..
사장님이 참 따뜻한 사람인가봐